6월 20일 창동별별야시장 개최, 먹거리·공연·체험 풍성
이번 주 토요일 창동신창시장 일대에서 초여름 무더위를 날릴 야시장이 열린다.
100가지 안주와 전문 브루어리의 20종 이상의 수제 맥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맥주 애호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서울 도봉구가 6월 20일 창동신창시장에서 창동별별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문화관광형) 일환으로 추진되며, 전통시장 이용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먹거리 장터뿐만 아니라 풍성한 문화공연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여름밤 감성을 더할 버스킹 공연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거리노래방이 운영될 예정이며, 페이스 페인팅, 스티커 타투 체험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1만 원 이상 안주를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수제 맥주 1잔(355cc)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선착순 800명까지다.
구 관계자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거리로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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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창동 별별야시장 행사 포스터 |
이번 주 토요일 창동신창시장 일대에서 초여름 무더위를 날릴 야시장이 열린다.
100가지 안주와 전문 브루어리의 20종 이상의 수제 맥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맥주 애호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서울 도봉구가 6월 20일 창동신창시장에서 창동별별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문화관광형) 일환으로 추진되며, 전통시장 이용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먹거리 장터뿐만 아니라 풍성한 문화공연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여름밤 감성을 더할 버스킹 공연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거리노래방이 운영될 예정이며, 페이스 페인팅, 스티커 타투 체험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1만 원 이상 안주를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수제 맥주 1잔(355cc)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선착순 800명까지다.
구 관계자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거리로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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