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
'금타는 금요일' 영원한 숙적 김용빈과 춘길이 물러설 수 없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4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치열한 금빛 질주가 이어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금타는 금요일'의 공식 숙적인 진(眞) 김용빈과 춘길의 빅매치가 성사돼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김용빈은 '골든 스타' 김수희가 인정한 '원픽' 멤버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김수희는 과거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김용빈을 향해 "나의 원픽은 너였어"라고 고백했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낸다.
이날 김용빈은 김수희가 인생곡으로 꼽으며 직접 리메이크했던 최희준의 '종점'을 열창한다. 이를 들은 양지은은 "김용빈의 모든 무대를 통틀어 오늘이 최고"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김수희 역시 "여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창법"이라며 그의 카리스마에 깊이 빠져들었다고 전해진다.
역대급 감성으로 무장한 김용빈에게 대적하는 상대는 바로 춘길이다. 이날 춘길은 김용빈을 향해 "내 코앞에서 금을 앗아간 사람"이라며 "부숴버리겠다"라고 살벌한 설욕전을 예고해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춘길은 김수희가 어머니를 기리며 가사를 썼다는 '화등'을 선곡, 아버지의 이름으로 활동 중인 자신의 상황에 몰입해 진정성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독기를 제대로 품은 춘길이 이번에는 천적 김용빈을 꺾고 승리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논산시,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으로 지역 농식품 산업화 기대
프레스뉴스 / 26.05.08

사회
대구시교육청,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결단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5.08

정치일반
김민석 국무총리,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제7기 민간위원 위촉
프레스뉴스 / 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