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어린이집·초등학교 등 27개소에서 총 2,022명 참여
군포시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감염병 예방 손씻기 체험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됐으며, 올해는 총 27개 보육·교육기관에서 2,022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교육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참여하는 '찾아가는 체험교육'과 마술·구연동화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각적 교육 도구인 '뷰박스(View-box)'를 활용해 손을 씻기 전후의 위생 상태를 직접 눈으로 비교하게 함으로써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쉽게 전달했다.
교육 직후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100%가 교육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향후 교육이 계속되기를 희망한다는 응답 비율 역시 100%를 기록해 프로그램의 높은 실효성을 입증했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어린 시절에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감염병 예방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예방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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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바른 손씻기 교육 사진, 군포시 제공 |
군포시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감염병 예방 손씻기 체험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됐으며, 올해는 총 27개 보육·교육기관에서 2,022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교육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참여하는 '찾아가는 체험교육'과 마술·구연동화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각적 교육 도구인 '뷰박스(View-box)'를 활용해 손을 씻기 전후의 위생 상태를 직접 눈으로 비교하게 함으로써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쉽게 전달했다.
교육 직후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100%가 교육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향후 교육이 계속되기를 희망한다는 응답 비율 역시 100%를 기록해 프로그램의 높은 실효성을 입증했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어린 시절에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감염병 예방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예방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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