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생 50명, 10개 팀 이뤄 일상 속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
서울 성동구는 지난 11일 성동 AI·미래기술체험센터에서 ‘2026 성동 AI 아이디어 챌린지’ 경진대회를 열고, 관내 초·중학생들이 발굴한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인 ‘성동 AI 아이디어 챌린지’는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창의적인 미래 인재를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50명이 3~5명씩 10개 팀을 이뤄,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일상 속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냈다.
참가자들은 경진대회에 앞서 한 달간 성동 AI·미래기술체험센터에서 AI 활용 교육과 현직자 특강을 이수하고, 전문가 멘토의 도움을 받아 팀별로 아이디어를 다듬었다.
경진대회에서는 AI 기업 현직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팀별 발표를 평가해 같은 날 시상까지 진행했다. 성동구의 날씨와 교통, 행사 정보를 하나로 모아 알려주는 생활 앱, 지하철역 혼잡을 예측해 보행자에게 맞춤 경로를 안내하는 앱 등 일상 속 문제를 AI로 풀어낸 아이디어가 눈길을 끌었다. 시상은 성동구청장상(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국회의원상(아이디어상, 베스트디자인상 등 4개), 성동구의회의장상(협업상 등 2개)으로 이뤄졌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이번 챌린지가 청소년들이 AI로 사회에 보탬이 되는 경험을 쌓고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미래에 발맞춰 청소년들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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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아이디어 챌린지’ 최우수상 기념 촬영 모습 |
서울 성동구는 지난 11일 성동 AI·미래기술체험센터에서 ‘2026 성동 AI 아이디어 챌린지’ 경진대회를 열고, 관내 초·중학생들이 발굴한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인 ‘성동 AI 아이디어 챌린지’는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창의적인 미래 인재를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50명이 3~5명씩 10개 팀을 이뤄,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일상 속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냈다.
참가자들은 경진대회에 앞서 한 달간 성동 AI·미래기술체험센터에서 AI 활용 교육과 현직자 특강을 이수하고, 전문가 멘토의 도움을 받아 팀별로 아이디어를 다듬었다.
경진대회에서는 AI 기업 현직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팀별 발표를 평가해 같은 날 시상까지 진행했다. 성동구의 날씨와 교통, 행사 정보를 하나로 모아 알려주는 생활 앱, 지하철역 혼잡을 예측해 보행자에게 맞춤 경로를 안내하는 앱 등 일상 속 문제를 AI로 풀어낸 아이디어가 눈길을 끌었다. 시상은 성동구청장상(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국회의원상(아이디어상, 베스트디자인상 등 4개), 성동구의회의장상(협업상 등 2개)으로 이뤄졌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이번 챌린지가 청소년들이 AI로 사회에 보탬이 되는 경험을 쌓고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미래에 발맞춰 청소년들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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