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유학 경험 공유 및 귀국 후 각국에서의 우수한 활동성과 공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1월 3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서울)에서 ‘2026년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 동문 초청 연수’에 참여한 동문 15명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lobal Korea Scholarship, GKS) 동문 초청 연수’는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동문을 초청해 동문 간 교류와 한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2003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는 11월 1일(일)부터 8일(일)까지(7박 8일) 서울에서 진행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참여 동문의 한국유학 경험과 귀국 후 활동 및 성과를 청취한다. 이어 한국과 모국을 잇는 국제 교육 교류의 가교로서 기대되는 동문들의 역할과 동문 간의 소통망(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 동문들이 한국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국의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이자 국제 협력의 주역으로 활약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을 통해 해외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국제 리더 육성과 이들 간의 소통망(네트워크) 확대에 힘쓰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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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1월 3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서울)에서 ‘2026년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 동문 초청 연수’에 참여한 동문 15명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lobal Korea Scholarship, GKS) 동문 초청 연수’는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동문을 초청해 동문 간 교류와 한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2003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는 11월 1일(일)부터 8일(일)까지(7박 8일) 서울에서 진행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참여 동문의 한국유학 경험과 귀국 후 활동 및 성과를 청취한다. 이어 한국과 모국을 잇는 국제 교육 교류의 가교로서 기대되는 동문들의 역할과 동문 간의 소통망(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 동문들이 한국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국의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이자 국제 협력의 주역으로 활약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을 통해 해외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국제 리더 육성과 이들 간의 소통망(네트워크) 확대에 힘쓰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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