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까지 선착순 30명 모집…8월 5~7일 체험형 숲 교육
용인특례시는 오는 7월 24일까지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 프로그램 '자연 톡톡, 나를 키우는 숲'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숲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교육 체험과 탄소중립 실천 교육으로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전국의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이다.
교육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총 15시간 과정으로 용인산림교육센터와 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기후적응과 탄소중립, 전통놀이, 숲 이야기, 숲길 체험, 손으로 느끼는 목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숲의 가치와 교육적 활용 방안을 직접 체험한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1인당 8만 1000원이다.
숙박을 희망하는 경우 별도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교원은 용인산림교육센터 누리집 또는 홍보물로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숲을 활용한 교육은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산림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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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는 오는 7월 24일까지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 프로그램 '자연 톡톡, 나를 키우는 숲'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
용인특례시는 오는 7월 24일까지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 프로그램 '자연 톡톡, 나를 키우는 숲'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숲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교육 체험과 탄소중립 실천 교육으로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전국의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이다.
교육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총 15시간 과정으로 용인산림교육센터와 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기후적응과 탄소중립, 전통놀이, 숲 이야기, 숲길 체험, 손으로 느끼는 목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숲의 가치와 교육적 활용 방안을 직접 체험한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1인당 8만 1000원이다.
숙박을 희망하는 경우 별도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교원은 용인산림교육센터 누리집 또는 홍보물로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숲을 활용한 교육은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산림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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