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 맞아 비건 도시락 만들기 체험 진행
서울 은평구는 지난 7일 구립 은평뉴타운도서관에서 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지구사랑 초록 도시락’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의 날(6월 5일)과 은평환경교육주간(5월 29일~6월 13일)을 맞아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가치를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다양한 채소와 식물성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도시락을 만들며 친환경 먹거리와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가치를 체험했다. 아울러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완성하는 과정에서 소통과 협력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이라는 주제를 체험 중심으로 풀어내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비건 식생활과 친환경 실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과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구사랑 초록 도시락’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이 운영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 ‘달콤한 도서관’ 시리즈의 마지막 회차다. ‘달콤한 도서관’은 3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은평뉴타운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독서와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이 일상 속 배움과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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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일 구립 은평뉴타운도서관에서 진행된 ‘지구사랑 초록 도시락’ |
서울 은평구는 지난 7일 구립 은평뉴타운도서관에서 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지구사랑 초록 도시락’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의 날(6월 5일)과 은평환경교육주간(5월 29일~6월 13일)을 맞아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가치를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다양한 채소와 식물성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도시락을 만들며 친환경 먹거리와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가치를 체험했다. 아울러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완성하는 과정에서 소통과 협력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이라는 주제를 체험 중심으로 풀어내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비건 식생활과 친환경 실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과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구사랑 초록 도시락’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이 운영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 ‘달콤한 도서관’ 시리즈의 마지막 회차다. ‘달콤한 도서관’은 3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은평뉴타운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독서와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이 일상 속 배움과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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