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 협력으로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부터 상담·치료·회복까지 촘촘하게
홍성군은 청소년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난 28일 홍성군보건소 본관 중회의실에서 제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홍성군 자살예방관인 박성철 부군수를 협의회장으로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홍성군보건소, 복지정책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홍성교육지원청(Wee센터)이 상시 참여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 홍성사회복지관, 홍성군가족센터, 홍성의료원, 홍성남자단기청소년쉼터, 홍성여자단기청소년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대응한다.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2026년 홍성군 자살 현황과 청소년 자살예방 대책 및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위기청소년 발생 시 기관별 지원 서비스와 의뢰 절차, 구체적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최소 격월 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기관 간 비상 연락체계(핫라인)를 구축·활용해 자살 위기 청소년 발생 시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하는 한편, 상담·치료·사례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해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부터 회복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성철 부군수는 “청소년의 위기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학교와 가정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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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본격 가동 |
홍성군은 청소년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난 28일 홍성군보건소 본관 중회의실에서 제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홍성군 자살예방관인 박성철 부군수를 협의회장으로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홍성군보건소, 복지정책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홍성교육지원청(Wee센터)이 상시 참여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 홍성사회복지관, 홍성군가족센터, 홍성의료원, 홍성남자단기청소년쉼터, 홍성여자단기청소년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대응한다.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2026년 홍성군 자살 현황과 청소년 자살예방 대책 및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위기청소년 발생 시 기관별 지원 서비스와 의뢰 절차, 구체적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최소 격월 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기관 간 비상 연락체계(핫라인)를 구축·활용해 자살 위기 청소년 발생 시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하는 한편, 상담·치료·사례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해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부터 회복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성철 부군수는 “청소년의 위기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학교와 가정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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