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의 벽 허물고 문화와 여가 참여 기회 확대 계기 마련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용인특례시 장애인 행복주간’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 내 대표 관광명소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의 후원으로 진행한 이 행사는 용인에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의 문화와 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휴식과 즐거움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15일부터 16일까지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행복주간에는 935명, 17일부터 18일까지 한국민속촌에서 열린 행복주간에는 639명이 방문하는 등 총 1574명의 등록장애인이 혜택을 받았다.
‘장애인 행복주간’ 행사는 지역의 관광시설과 협력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포용적 복지 실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 시는 이용 대상자들이 쉽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행사를 잘 준비해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행복주간 행사가 문화·여가 활동 참여의 문턱을 낮추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수립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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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 ‘장애인 행복주간’ 행사 모습 |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용인특례시 장애인 행복주간’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 내 대표 관광명소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의 후원으로 진행한 이 행사는 용인에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의 문화와 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휴식과 즐거움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15일부터 16일까지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행복주간에는 935명, 17일부터 18일까지 한국민속촌에서 열린 행복주간에는 639명이 방문하는 등 총 1574명의 등록장애인이 혜택을 받았다.
‘장애인 행복주간’ 행사는 지역의 관광시설과 협력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포용적 복지 실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 시는 이용 대상자들이 쉽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행사를 잘 준비해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행복주간 행사가 문화·여가 활동 참여의 문턱을 낮추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수립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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