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을 위한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 ‘금정 나눔 캠페인’ 운영
(재)금정문화재단은 오는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2026 금정문화재단 10주년 기념 ‘패밀리 콘서트 in 금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금정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 재단과 함께 금정구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 온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밀리 콘서트 in 금정’은 지역 예술인들의 협연 무대와 초대가수 홍경민, 최지예의 특별 공연으로 꾸며진다. 클래식과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장 로비에서는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전시는 금정문화재단의 지난 10년간 주요 사업과 성과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이 재단의 발자취와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 과정을 함께 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
또한 이번 공연은 ‘금정 나눔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이 관람료 대신 라면, 즉석밥 등 생활필수품을 기부하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공연 관람의 즐거움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더할 예정이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패밀리 콘서트는 금정문화재단의 지난 10년을 함께 돌아보고, 금정구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축하하는 자리”라며 “음악과 전시, 나눔이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가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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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재)금정문화재단은 오는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2026 금정문화재단 10주년 기념 ‘패밀리 콘서트 in 금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금정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 재단과 함께 금정구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 온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밀리 콘서트 in 금정’은 지역 예술인들의 협연 무대와 초대가수 홍경민, 최지예의 특별 공연으로 꾸며진다. 클래식과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장 로비에서는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전시는 금정문화재단의 지난 10년간 주요 사업과 성과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이 재단의 발자취와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 과정을 함께 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
또한 이번 공연은 ‘금정 나눔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이 관람료 대신 라면, 즉석밥 등 생활필수품을 기부하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공연 관람의 즐거움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더할 예정이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패밀리 콘서트는 금정문화재단의 지난 10년을 함께 돌아보고, 금정구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축하하는 자리”라며 “음악과 전시, 나눔이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가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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