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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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행진하는 요르단 후세인 왕세자 커플
채정병 특파원 2023.06.02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 1일(현지시간) 요르단 차기 국왕 내정자인 후세인 빈 압둘라 왕세자(28)와 라즈와 알 사이프(29) 사우디아라비아 명문가문 출신 건축가와의 결혼식이 요르단 암만 자하란 궁전에서 성대하게 펼쳐진 가운데 축하속에 행진하고 있다. (사진=요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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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요르단서 인도주의 봉사활동 펼쳐
채정병 특파원 2023.01.12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 샤이닝팀은 요르단 한국문화원과 함께 지난 1월 7일부터 12일까지(6일간) 요르단-시리아 국경인근 이르비드(Irbid)주 람싸 지역에 거주하는 시리아 난민 및 지역 고아원 아동들,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봉사와 문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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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재건 위한 2차 바그다드 회의 개최
채정병 특파원 2022.12.21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이라크의 재건과 발전을 위해 중동-아랍이 또한번 머리를 맞댔다. 작년 8월 바그다드에서 열린 "협력과 파트너십을 위한 1차 바그다드 회의"에 이은 2차 회의가 20일(현지시간) 요르단 사해 킹후세인 빈 탈랄 컨벤션 센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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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8강전 승리 기원하는 여성
채정병 특파원 2022.12.11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0일(현지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 대 포르투갈의 8강전이 펼쳐진 가운데 요르단 암만에서 한 여성이 붉은색 모로코 국기를 펼치며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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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형제국의 결승골에 환호하는 요르단
채정병 특파원 2022.12.11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0일(현지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 대 포르투갈의 8강전에서 모로코의 결승골이 터지자 요르단 암만에서 스크린 단체응원을 펼치던 시민들이 모로코 국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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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의 결승골에 환호하는 요르단 시민들
채정병 특파원 2022.12.11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0일(현지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 대 포르투갈의 8강전에서 모로코의 결승골이 터지자 요르단 암만에서 스크린 응원을 펼치던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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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로코 응원해요"
채정병 특파원 2022.12.11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0일(현지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 대 포르투갈의 8강전이 펼쳐진 가운데 요르단 암만에서 스크린 응원을 펼치는 요르단 소녀들이 모로코 국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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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죽이며 경기 지켜보는 여성
채정병 특파원 2022.12.11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0일(현지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 대 포르투갈의 8강전이 펼쳐진 가운데 요르단 암만의 대형 카페에서 한 여성이 모로코 국기를 들고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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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경기 관전하는 요르단 시민들
채정병 특파원 2022.12.11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0일(현지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 대 포르투갈의 8강전이 펼쳐진 가운데 요르단 암만의 한 대형 카페에서 같은 아랍국가인 모로코를 응원하는 요르단 시민들이 물담배를 피우며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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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르단 선도할 한국-요르단 자르카 기술고등학교 개교
채정병 특파원 2022.12.07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6일(현지시간) 코이카(KOICA)는 요르단 교육부와 공동으로 한-요르단 자르카 기술고등학교(JOKINZ, Jordan-Korea Industrial School in Zarqa)) 개교식을 거행했다.수도 암만에서 북동쪽 24Km에 위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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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한-요르단 파트너십 공동세미나
채정병 특파원 2022.11.29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8일(현지시간) 한-요르단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주 요르단 대사관(대사 이재완)과 요르단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유숩 알 샤말리)가 공동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한-요르단 파트너십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요르단 정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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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가 아닙니다."
채정병 특파원 2022.11.25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4일(현지시간) 중동에서 최초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된 가운데 이웃나라 요르단 암만 다운타운의 한 의류가게에서 참가국 경기복을 줄에 걸어놓고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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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도 훌륭한 데코레이션
채정병 특파원 2022.11.25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4일(현지시간) 중동에서 최초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된 가운데 이웃나라 요르단 암만 다운타운의 한 기념품 상점에서 장식한 국기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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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분위기 고조되는 요르단
채정병 특파원 2022.11.25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4일(현지시간) 중동에서 최초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된 가운데 이웃나라 요르단 암만 다운타운의 한 상점에서 걸어놓은 참가국 국기들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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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거리에 펄럭이는 월드컵 참가 국기들
채정병 특파원 2022.11.25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4일(현지시간) 중동에서 최초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된 가운데 이웃나라 요르단 암만 다운타운의 한 상점에서 걸어놓은 참가국 국기들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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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국왕 환영식 참석한 요르단 라니아 왕비
채정병 특파원 2022.11.16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5일(현지시간)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 내외가 요르단을 국빈 방문한 가운데 알 후세이니아 궁전 환영식에서 라니아 요르단 왕비가 양국 정상의 의장대 사열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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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국왕 안내하는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채정병 특파원 2022.11.16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5일(현지시간)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이 요르단을 국빈 방문한 가운데 알 후세이니아 궁전 환영식에서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이 의장대 사열을 위해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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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과 정상회담하는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
채정병 특파원 2022.11.16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5일(현지시간) 칼 구스타프 16세(왼쪽) 스웨덴 국왕이 요르단을 국빈 방문한 가운데 알 후세이니아 궁전에서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양국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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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의장대 사열하는 스웨덴 국왕
채정병 특파원 2022.11.16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5일(현지시간)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 내외가 요르단을 국빈 방문한 가운데 알 후세이니아 궁전 환영식에서 요르단 왕실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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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국빈 방문한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
채정병 특파원 2022.11.16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5일(현지시간)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이 요르단을 국빈 방문한 가운데 알 후세이니아 궁전 환영식에서 요르단 왕실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