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동물보호소서 인식용 마이크로칩 확인해 주인에게 연락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잃어버렸던 고양이를 8년만에 되찾은 사연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영국일간 메트로는 런던에서 잃어버린 반려묘를 8년만에 프랑스 파리에서 찾은 마르나와 션의 이야기를 전했다. 마르나와 션은 지난 2008년 런던에서 열린 연말 파티에서 반려묘를 잃어버렸다. 8년이 지난 최근 그들은 파리에 있는 한 동물보호소에서 반려묘를 찾았다는 소식을 전달받았다. 동물 보호소 측은 반려묘가 파리 시외에 있는 기차역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보호소는 고양이에게 인식용 마이크로칩이 있는 것을 확인해 마르나와 션에게 연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8년만에 반려묘를 되찾은 마르나는 "처음에는 믿을 수가 없었다"며 "녀석의 사진을 보고서야 알게됐다"고 전했다.
지난달 27일 메트로는 런던에서 잃어버린 고양이가 8년만에 파리에서 발견된 소식을 전했다.[사진=Metro]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봉화군, 베트남 ‘덴도축제’ 참석…리 왕조 역사 잇는 ‘K-베트남밸리’ 국가적 관...
프레스뉴스 / 26.04.30

의료
안산 에이스병원, 안산시안경사회와 자매결연… 지역 의료협력 확대
류현주 / 26.04.30

경제일반
농촌진흥청, ‘전용 사료 기반 누에 스마트 생산시스템’ 개발
프레스뉴스 / 26.04.30

경제일반
농림축산식품부, 농업 분야 '민·관 합동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
프레스뉴스 / 26.04.30

사회
해경청, 밀항·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 ‘집중 예방활동 기간’ 운영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질병관리청, '손상 예방 정책에서 실행으로' 2026년 국가손상예방...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보건복지부, 2027학년도 대학·지역별 선발비율에 따른 지역의사선발전형 정원 확정...
프레스뉴스 /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