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에는 성품이 착하고 예능감이 들어와야 한다" 기대감 높혀
(이슈타임)강보선 기자=개그맨 정준하가 '개밥 주는 남자'에 출연해 강아지 50마리를 키운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개밥 주는 남자'에서 바캉스를 떠난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정준하를 초대했다. 양세형은 전화통화에서 '차가 막혀 늦는다'고 말하는 정준하에게 '왜 이렇게 생각이 꽉 막혔냐'며 아재 개그로 응수했다. 늦게 도착한 정준하는 '강아지를 엄청 좋아한다'며 과거 강아지들을 키웠던 경험을 나눴다. 이어 '나도 예전에 마당에서 강아지 50마리 키운적이 있다'고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또 계곡에서 함께 만찬을 즐기던 양세형이 '코미디 프로그램을 다 모니터 하느냐'고 묻자 '다 한다. 너도 정말 잘한다'며 양세형을 칭찬했다. 이어 정준하는 양세형에게 '예능감도 좋고 성품도 좋으니까 나도 추천하고 재석이도 추천했다'며 '무도에는 성품이 착하고 예능감이 들어와야 한다'고 말해 양세형의 무도 고정멤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준하가 과거 강아지 50마리를 키웠다고 밝혔다.[사진=채널A '개밥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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