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정부 정책과 안산시정을 연결할 준비된 후보는 천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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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사진=천영미 안산시장 후보 캠프)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1년 전 안산시민이 선택한 변화의 흐름을 이제 중앙정부와의 공조를 통해 안산의 성과로 만들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천 후보는 “2025년 6월 3일, 안산시민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출발을 선택했다”며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안산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54.99%의 압도적 지지를 보냈고, 이는 안산 시민이 민생 회복과 국가 대전환의 방향에 분명히 힘을 실어준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안산에 필요한 것은 중앙정부와 따로 가는 시정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과 호흡을 맞추며 안산의 현안을 국가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시정”이라고 강조했다.
천 후보는 “중앙정부가 민생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돌봄 강화, 미래산업 육성을 추진하더라도 이를 지역에서 받아내고 실행할 시장이 없다면 시민의 삶은 달라지기 어렵다”며 “안산시장은 중앙정부 정책을 기다리는 자리가 아니라, 정부와 공조하고 예산을 끌어오며 안산의 과제를 국가 과제로 만드는 자리”라고 밝혔다.
천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경기도정 현장에서 함께했던 경험도 부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로 일하던 시절, 천 후보는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등 교육협력사업을 심의하고 조율했다.
천 후보는 “천영미는 이재명 당시 도지사와 함께 정책이 예산이 되고, 예산이 학교와 마을,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한 사람”이라며 “중앙정부와 경기도, 안산시를 하나의 협력 구조로 묶어낼 수 있는 실무형 후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는 6월 3일은 새로운 안산시장을 뽑는 날이자, 안산이 이재명 대통령을 선택한 지 꼭 1년이 되는 날”이라며 “1년 전 안산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이제 그 선택을 중앙정부와 공조하는 안산시정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산의 대형 현안은 더 이상 안산시 혼자 풀 수 없다”며 “4호선 지하화, 신안산선 연장, 자이역 신설, 경제자유구역과 첨단산업 유치, 89블록 개발, 초지역세권 개발, 대부도 발전, 교육·돌봄 인프라 확충 등은 중앙정부, 경기도, 안산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속도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추는 시장, 중앙정부 예산과 정책을 안산으로 가져올 시장, 안산의 민생과 미래를 정부의 국정과제로 연결할 시장이 필요하다”며 “그 후보가 바로 더불어민주당 천영미”라고 밝혔다.
천 후보는 “안산의 선택을 안산의 성과로 만들겠다”며 “중앙정부와 공조하고, 경기도와 협력하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하는 안산시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천 후보는 “안산이 선택한 변화가 시민의 삶 속 성과로 돌아오도록 반드시 해내겠다”며 “6월 3일, 중앙정부와 함께 뛰는 안산, 일 잘하는 안산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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