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화군청 전경 |
12일 군에 따르면 ‘다용도 작업대’는 농작물의 재배‧수확‧선별‧포장 등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허리를 펴고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용 전과 비교해 근골격계 통증호소 율이 75%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자는 2월 3일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에 방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금까지 370대의 농작업대를 보급했으며 올해 사업으로 1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농업기술센터(농촌자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 유천호 강화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여성친화 농정시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청년 엔지니어의 꿈, 등록금 걱정 없이 시흥에서 이룬다”
장현준 / 26.08.06

사회
홀로 서는 청년 곁에 지역사회가 함께… 현대이지웰, 서대문구에 2천만 원 기부
프레스뉴스 / 26.08.06

사회
강동구, 주민 손으로 내년 사업 고른다…주민참여예산 모바일 투표 실시
프레스뉴스 / 26.08.06

정치
이재명 “육사 출신 또 쿠데타 할수도”… 사관학교 통합 의지
강보선 / 26.08.06

경제
반도체 호황에 경상수지 497.3억 달러… 두 달째 사상 최대
류현주 / 26.08.06

사회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 도심 속 '열린 문화공간'으로 화려한 변신...
프레스뉴스 / 26.08.06

사회
아산시, 햇빛소득마을 충남 최다 4개소 선정…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확대
프레스뉴스 / 26.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