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출처= 청와대. |
문 대통령은 이 신임 대표에게 “아주 큰 일 하셨다. 훌륭하다" 면서 "우리 정치사에 길이 남을 일이다. 정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변화하는 조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대선 국면이라 당 차원이나 여의도 정치에서는 대립이 불가피하더라도 코로나 위기가 계속되는 만큼 정부와는 협조해 나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신임 대표는 36세의 젊은 나이에 제1 야당의 대표로 선출됐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대전 대덕구, 정신건강 가족 대상 ‘마음 돌봄’ 교육 열어
프레스뉴스 / 26.02.04

문화
용담호의 어제와 오늘을 잇는 기록의 공간 진안군 용담호사진문화관, 새단장 후 4일...
프레스뉴스 / 26.02.04

사회
입춘 맞아 광흥당 찾은 박강수 마포구청장, 구민 안녕 기원
프레스뉴스 / 26.02.04

사회
군위군, 주민호응 잇따라... 기초생활거점조성 역량강화교육 추진
프레스뉴스 / 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