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국민쉼터 남해 찍고 가요~’ 스탬프 투어 운영

정재학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2 16: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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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관광지 3곳 방문해 스탬프 모으면 기념품 증정

▲경남 남해군이 겨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민쉼터 남해, 찍고 가요~’ 스탬프 투어를 오는

3월까지 운영한다. (사진=남해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 경남 남해군이 겨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민쉼터 남해, 찍고 가요~’ 스탬프 투어를 오는 3월까지 운영한다. 기념품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해를 찾는 관외 여행객들에게 남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재미와 참여형 이벤트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남해군 내 지정 관광지 12곳 중 3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한 후, 독일마을 여행라운지에서 기념품으로 교환하면 된다.

참여 대상지는 △남해 웰컴센터 △이순신바다공원 △충렬사 △남해향교 △창생플랫폼 △유배문학관 관광안내소 △흔적전시관 △죽방렴홍보관 △힐링숲타운 △가천다랭이마을 관광안내소 △쏠비치 관광안내센터 △설리 스카이워크 등 총 12곳이다.

기념품으로는 남해군 대표 캐릭터 ‘나매기 인형’ 또는 ‘유자 텀블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팀당 1개가 지급된다.

이연주 남해군 관광진흥과장은 “국민쉼터 남해에서 스탬프 투어를 통해 소소한 재미와 따뜻한 겨울 추억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머물고 싶은 관광 남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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