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창작지원센터 이관 앞두고 운영 실태 점검…지역 공예문화 활성화 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는 30일 명석면 진주목공예전수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공예문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 이관을 앞두고 시설·운영 여건을 확인하고, 연말 진주공예인협회 간담회 의견 반영 여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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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는 30일 명석면 진주목공예전수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공예문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진주시의회) |
기획문화위는 이관 과정 혼선을 최소화하고 공예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2018년 11월 개관한 진주목공예전수관은 전시실·작업실·체험실·강의실·공예창작지원센터 등으로 구성된 복합 공예문화공간으로, 전통 소목장 기술 기반 교육·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위원회는 관계부서 설명과 연간 1만 명 시민 참여 체험·교육과정 운영 실태를 중점 점검했다.
정용학 위원장은 “진주목공예전수관은 전통 공예 계승과 시민 참여형 문화공간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현장방문을 계기로 운영 보완점 점검과 지역 공예문화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지원 방안을 고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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