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평균 2.7등급으로 도 단위 공동 2위…환경개선·합동순찰·CCTV 확대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지역안전지수 범죄분야 향상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었다.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경남도는 6개 분야(교통사고·화재·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평균 2.7등급으로 전년(2.8등급) 대비 개선되며 도 단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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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지역안전지수 범죄분야 향상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었다. (사진=경상남도) |
회의에서는 도·자치경찰위원회·경남경찰청·시군 관계자들이 범죄분야 취약점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살인·강도·강간·강제추행·절도·폭력 등 5대 주요 범죄 감축을 위해 여성안심거리·안심골목길 조성 등 치안 사각지대 해소와 자율방범대 등 민간과의 합동순찰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아동·청소년·여성 보호 예방 활동도 확대된다.
올해 지능형 CCTV 520대 추가 설치 등 범죄예방 CCTV 사업 확대와 함께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도 강화한다. 피복비·보험료 지원, 긴급 소집수당 신설, 우수 사례 홍보 등을 통해 대원 충원과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천성봉 도민안전본부장은 “지역안전지수는 상승했으나 범죄 분야 개선이 시급하다”며 “지표 향상을 위한 실효성 대책을 지속 발굴하고 시군·경찰과의 협업으로 도민 안심 환경을 만들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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