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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일 공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에서 인구 30만 이상 시부 그룹 전국 2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진주시) |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운전 행태, 보행 행태 등 3개 평가 영역과 18개 세부 항목을 조사해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수치화한 지표다. 평가는 교통사고 사상자 수 통계,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법규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 관측, 지자체의 교통안전 정책 추진과 예산 확보 수준 등에 대한 문헌 조사 등을 종합해 이뤄진다.
진주시의 2025년 교통문화지수는 90.02점으로 집계됐다. 진주시는 2023년 87.1점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4년 89.48점으로 전국 3위를 차지하는 등 3년 연속 A등급을 받으며 교통안전 수준이 꾸준히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 교통안전 정책 이행, 교통안전 예산 확보 등 지자체의 교통안전 행정 노력도와 교통사고 사상자 수 항목에서 모두 A등급을 받으며 다른 지자체 대비 높은 평가를 얻었다. 시는 그간 추진해 온 교통안전 인프라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 정책이 실제 지표 향상으로 이어진 결과로 보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 여러분이 교통안전 의식을 갖고 일상에서 실천해 주신 덕분에 진주시가 선진 교통문화 도시로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안전 정책 추진과 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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