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가구 재난발생 요인 사전 제거...안전 도모
[프레스뉴스=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이 장마철 피해가 우려되는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 안전점검에 나섰다.
| ▲서광석 선원면장이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
11일 서광석 면장에 따르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점검과 설비개선 등을 추진해 재난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또 점검한 취약 가구에 대해서는 공공서비스 및 민간자원과 연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장마가 끝난 후에 찾아올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냉방용품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서광석 면장은 “여름철 장마에 대비해 취약계층들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부산시, '생곡마을 광역소각시설 확충사업'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9.20

사회
부산시, 부산 1,000인의 아빠단과 함께하는 2026 함께육아데이 개최
프레스뉴스 / 26.09.20

경제일반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 국비 확보 '국회 공동 대응'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9.20

경제일반
부기 인기, 부산 넘어 전국으로… 수도권 첫 단독 팝업 '부기사우나'...
프레스뉴스 / 26.09.20

경제일반
부산시, 소상공인 부담 낮춘다… '민생100일 비상조치' 연계 동백...
프레스뉴스 / 26.09.20




![[등록] 2026-09-08 16:30:52](/support/_updata/banner2/tl181985452_9838.gif)
![[등록] 2026-09-02 15:02:07](/support/_updata/banner2/tl181980127_10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