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철통같은 동맹과 광범위하고 깊은 유대 부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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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뉴스핌.뉴스플로우)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달 21일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30일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면 정상회담이 조기 개최되는 것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며 "양 정상은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하고 포괄적·호혜적 협력관계를 확대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수석은 "이번 회담에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의 진전을 위한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비롯해 경제·통상 등 실질협력과 기후변화, 코로나19 등 글로벌 도전과제에 대한 대응 협력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도 성명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문 대통령을 맞이하길 고대한다"며 "문 대통령의 방문은 양국 간 철통같은 동맹과 정부·국민·경제의 광범위하고 깊은 유대를 부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외국 정상을 미국으로 초청해 대면 회담을 하는 것은 지난 16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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