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의회가 옹진.가평.연천군의회와 함께 ‘수도권정비계획법’ 수도권 범위에서 제외를 촉구했다.
| ▲강화군의회 청사 전경(사진=강화군의회) |
29일 군의회에 따르면 ‘수도권정비계획법’은 과도하게 집중된 수도권을 질서 있게 정비하고 균형 있게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강화.옹진.가평.연천군 등 비수도권 등 광역시 군지역보다 노령화 지수가 높고 제조업 종사자 비율 및 도시적 토지이용률이 저조하다.
게다가 접경지역에 위치해 있어 군사시설보호법 등의 중첩된 규제와 고질적인 낮은 재정 자립도 등으로 자체적인 성장 동력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강화군은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수도권정비계획법’을 개선해줄 것을 끊임없이 호소해 왔지만 효과적인 대응은 요원하다.
이에 강화.옹진.가평.연천군의회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서 4개 군이 수도권 범위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한목소리로 뜻을 모아 결의문을 채택,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한국 사람입니다" 귀화자 1.1만명 넘었다… 2명 중 1명은 ...
강보선 / 26.02.04

정치
양도세 5·9 중과유예 종료… 조정지역 잔금 최대 6개월 미뤄준다
강보선 / 26.02.04

스포츠
고창군, 수준급 체육 인프라로 ‘동계 전지훈련 성지’ 로 이름값
프레스뉴스 / 26.02.04

사회
용인특례시 노사민정협의회, 2026년 1차 본협의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2.04

문화
문화체육관광부, 올해 설날 역대 최대 910억 원 지원, 선물세트 최대 50% 할...
프레스뉴스 / 26.02.04

연예
[SBS 틈만 나면,] 박해준, 알고 보니 도련님 재질! ‘현실 양관식’의 우아한...
프레스뉴스 / 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