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총 18대 지원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3 04: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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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청 전경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푸른 하늘 조성을 위해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4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11대,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 2대,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1대 등 총 18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은 5등급 자동차 △건설기계 엔진교체는 Tier-1 이하 엔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롤러, 로더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는 2톤급 지게차 등으로 사업별로 상이하여,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3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www.mecar.or.kr)을 통해 전자 접수로 진행된다.

세부 지원 조건과 절차는 거창군청 대표 누리집(www.geochang.go.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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