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9일(현지시간) 요르단 자르카 국가 군복무 훈련센터에서 열린 제1기 군사훈련수료식 후 한 여성이 자신의 아들을 향해 엄지척을 하고 있다. 지역 정세불안에 따른 안보강화 등의 목적으로 작년에 법이 통과된 후 올해 2월부터 시작된 의무복무는 요르단 시민권을 가진 전국의 18세 청년들 대상으로 무작위 전자추첨으로 선발되며 3개월간의 기본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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