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
횡성군은 여름철 발생되는 자연재난 대비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횡성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등 유관기관과 함께 오는 5월 22일까지 합동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횡성문화예술회관과 횡성시네마 영화관이며 풍수해 취약 공연장과 영화상영관에 대해 집중 점검을 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공연장의 건축, 토목, 전기, 소방, 무대시설과 영화상영관의 재해대처계획, 시설·구조, 전기, 소방, 관리분야 등을 집중 점검하며 안전점검 시 발견된 위험요소는 즉시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이용객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적극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옥환 기획감사실장은 “다중이용시설은 언제나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관리자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 문화시설이 될 수 있도록 여름철 자연재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슈타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산림청 국립수목원, 국민이 직접 기록한 봄, '전국 벚꽃 개화지도'...
프레스뉴스 / 26.04.28

경제일반
'고용보험법 시행령', '임금채권보장법 시행령' 개정...
프레스뉴스 / 26.04.28

사회
행정안전부, 이상기온 재난, 정부와 기업이 협력해 함께 이겨낸다!
프레스뉴스 / 26.04.28

사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 정책에 청년의 시각을 불어넣다
프레스뉴스 / 26.04.28

사회
광주광역시교육청,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리더십 향상 교육’
프레스뉴스 / 26.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