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비 10만 원 증액…오는 30일까지 집중 지급 기간 운영
전남 함평군이 지역 농어민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함평군은 “이날부터 농어민 공익수당 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적격자 7,579명을 대상으로 공익수당 지급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고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부담 등으로 어려워진 농어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지난해 60만 원이었던 수당을 10만 원 증액해 농가당 70만 원을 지급한다.
군은 오는 30일까지를 ‘집중 지급 기간’으로 지정하고 농번기를 앞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을 추진한다. 아울러 농어민 공익수당은 전액 지역 화폐인 함평사랑상품권으로 지급돼 지역 내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수당은 지급 대상자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농협을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다만, 거동 불편 등의 이유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위임장 등 별도 절차를 거쳐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
함평군 관계자는 “농어민 공익수당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어민의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수당을 집중 지급 기간 내에 신속히 지급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함평군청 |
전남 함평군이 지역 농어민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함평군은 “이날부터 농어민 공익수당 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적격자 7,579명을 대상으로 공익수당 지급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고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부담 등으로 어려워진 농어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지난해 60만 원이었던 수당을 10만 원 증액해 농가당 70만 원을 지급한다.
군은 오는 30일까지를 ‘집중 지급 기간’으로 지정하고 농번기를 앞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을 추진한다. 아울러 농어민 공익수당은 전액 지역 화폐인 함평사랑상품권으로 지급돼 지역 내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수당은 지급 대상자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농협을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다만, 거동 불편 등의 이유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위임장 등 별도 절차를 거쳐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
함평군 관계자는 “농어민 공익수당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어민의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수당을 집중 지급 기간 내에 신속히 지급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금융
하나은행, 한국강소기업협회와 손잡고 대한민국 강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생산적 금융...
류현주 / 26.04.17

경기남부
안산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 선정
장현준 / 26.04.17

경제
고유가·고환율에 수입물가 급등… 미국 소고기, 한우 가격차 줄어
류현주 / 26.04.17

사회
'생후 2개월에 떡국' SNS 올린 사진… 친모 결국 학대 혐의 송...
강보선 / 26.04.17

정치
호르무즈 재개방 40개국 정상회의…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
강보선 / 26.04.17

국회
충주시의회, 의정여정을 마무리 짓는 제9대 의회 임시회 개회
프레스뉴스 / 26.04.17

문화
청양군, 가정의 달 맞아 최형배 매직쇼 ‘MAGIC MOON’ 개최
프레스뉴스 / 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