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한국강소기업협회와 손잡고 대한민국 강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생산적 금융 확대 나선다!

류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7 10: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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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강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및 생산적 부문으로의 자금 흐름 촉진 위한 협업 추진
- 기업별 금융 컨설팅, 수출입 금융 등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고 지원
▲하나은행은 지난 16일 한국강소기업협회와 대한민국 강소기업의 국내외 경쟁력 강화 및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강남구 소재 한국강소기업협회 상생협력 교육장에서 김영식 한국강소기업협회장(사진 오른쪽),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이 업무협약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나은행)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6일 한국강소기업협회(회장 김영식)와 대한민국 강소기업의 국내외 경쟁력 강화 및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핵심 역량을 결합하여 국내 강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생산적 부문으로의 자금 흐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에는 김영식 한국강소기업협회장,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하나은행과 한국강소기업협회는 ▲회원사의 생산적 부문 자금 전환 유도 ▲강소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 ▲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하나은행은 협회 회원사인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한 금리 및 수수료 우대 혜택 제공 ▲기업별 맞춤형 금융 컨설팅 ▲수출입 및 해외 진출 관련 금융 지원 강화 ▲협회와 회원사 대상 퇴직연금 제도 도입 등 강소기업의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할 방침이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이번 협약은 강소기업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다양한 금융지원과 협력을 통한 생산적 금융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5년간 84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16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등 총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기간산업과 첨단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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