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장하나·리디아 고, 3R 7언더파 공동선두
(이슈타임)신원근 기자=프로골프 장하나와 리디아 고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장(파72·65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일몰로 3라운드가 중단된 가운데 합계 7언더파로 공동 1위를 석권했다. 이들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츠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공동 선두 기록을 세웠다. 지난 LPGA 투어 데뷔 이후 아직 우승이 없는 장하나는 첫 우승에 대한 기대를 높였고, 세계여자골프 랭킹 1위 리디아 고는 이번 시즌 처음 출전한 LPGA 투어에서 첫 우승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2라운드 잔여 경기부터 시작한 이날 장하나는 2라운드 1번홀부터 시작해 3라운드 6번홀까지 총 25개홀의 강행군을 세웠다. 3라운드에서는 날카로운 아이언샷으로 4번홀(파3)에서 버디를 낚아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김세영(23·미래에셋)이 3라운드 8번홀까지 합계 6언더파를 치며 장하나와 리디아 고에 한 타 뒤진 공동 4위를 차지했다. 또 양희영(26·PNS)이 4언더파로 11번홀까지 끝내며 공동 10위를 달리고 있고, 지난주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한 김효주(21·롯데)는 3라운드 10번홀까지 2오버파를 치며 합계 1언더파로 최나연(29·SK텔레콤)과 함께 공동 30위에 자리했다.
리디아 고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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