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서 신부 주목 받지 못할까봐 말 안 했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천재 테란'으로 유명한 전 프로게이머 이윤열이 다섯 살배기 딸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이윤열은 아프리카 TV 방송에서 '사실은 다섯 살 짜리 딸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은퇴 후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그런데 5살 딸이 있다는 것은 군 입대 전에 이미 딸이 태어났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윤열은 이날 자신의 딸 이름이 '지유'라고 소개하며 '태명은 '테란이'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은퇴 후 활동이 없었을 때 아이가 생겼다'면서 '결혼식에서 신부가 주목 받지 못할 것 같아 말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윤열이 직접 공개한 딸의 모습.[사진=아프리카 TV 이윤열 개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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