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동료와 함께 찍은 사진 공개
(이슈타임)박혜성 기자=FC서울 소속 프로 축구선수 박주영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2일 박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구리 재활조 오늘도 열심히 하자!!"는 글과 함께 첫번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주영은 팀 동료 윤일록과 함께 카페에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주영의 인스타그램 시작에 열광한 팬들은 "오빠ㅠㅠ인스타 해주셔서 넘나 감동", "오 주영이형 인스타시작!!", "인스타 시작하시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며 환호했다. 이후 그는 게시물을 하나 더 올렸다." 새로 올린 사진은 지난 시즌 서울이 2015 KEB 하나은행 FA 컵에서 우승한 뒤 박주영과 선수들이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박주영은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 정규리그 23경기에 출전, 7골 2도움을 올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그러나 현재는 무릎 통증으로 재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영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사진=박주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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