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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이 SBS `일요일이 좋다-X맨`의 새 코너에 출연한다. 2006년 이 프로그램 출연 이후 약 6년 만에 복귀다.19일 강호동 소속사 SM C C 측은 다수 매체에 "강호동이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 후속 코너 MC 제안을 받고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이어 "아직 타이틀이나 내용, 포맷 등 세부 사항과 첫 촬영 날짜에 대해서 정해진 것은 없고 현재 논의 중이다"고 덧붙였다.하지만 강호동의 새 프로그램은 국민MC 유재석이 출연 중인 `런닝맨`과 나란히 방송될 예정이라 벌써부터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예능계의 두 기둥이 함께 프로그램을 끌고간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된다"고 전했다.강호동이 출연하는 새 코너는 `K팝스타2`가 종영하는 오는 5월께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민경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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