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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인과 조정치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 합류를 논의 중이다.18일 정인 소속사 측은 다수 매체에 "3월 개편을 앞두고 조정치와 정인 커플의 `우결` 합류를 두고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다"면서 "긍정적 검토 중이지만 아직 촬영 일정에 관해 확실히 주고 받은 얘기는 없다"고 전했다.또 조정치 측 관계자는 "제작진과 두 달 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며 "두 사람이 예능에 익숙치 않아 살짝 걱정된다"고 밝혔다.조정치와 정인은 10년동안 열애 중인 실제 커플로, 앞서 황정음-김용준 커플에 이어 두 번째 실제 커플이다. 최근 `우결`은 진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이번 새 커플 투입으로 이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조정치는 지난해 `무한도전-못친소` 특집에 출연하면서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정인은 2002년 리쌍 1집 앨범 `Rush` 객원 보컬로 참여하면서 실력파 보컬로 인정받아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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