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지 기상캐스터, "北 핵실험 와중에 떡볶이가…" 발언 논란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13 15:2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노은지 KBS 기상캐스터의 떡볶이 발언이 논란이 됐다.

노은지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북한의 핵실험 와중에 신당동 떡볶이가 왜 그렇게 먹고 싶던지"라는 글과 함께 떡볶이 사진 한 장 게재했다.

이 글을 접한 몇몇 누리꾼들은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며 비난의 반응을 보이자, 노은지는 트위터에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이는 앞서 이날 오전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감행해 국내 정세가 불안해진 상황에서 떡볶이와 북한 핵실험을 연관지어 뜬금없는 농담조 발언을 했기 때문.

노은지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뜬금없다" "북한 핵실험과 떡볶이가 무슨 연관이지?" "조금 더 신중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노은지 트위터)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