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여배우 젬마 아터튼, 결혼 2년만에 "파경"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13 1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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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배우 젬마 아터튼이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의 한 연예매체는 "젬마 아터튼과 패션 매니저로 활동하던 이탈리아 출신 스테파토 카텔리가 2년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전했다.

이에 젬마 아터튼의 측근은 "아터튼은 카텔리가 유일한 인연이라고 생각했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문제가 있었다"면서 "한 달 전부터 이미 끝이 보였고 둘은 합의 하에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젬마 아터튼은 2000년 데뷔했으며 오는 14일 개봉하는 영화 `헨젤과 그레텔:마녀 사냥꾼`에서 그레텔 역을 맡았다.

(사진=영화 `헨젤과 그레텔:마녀 사냥꾼`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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