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힘찬, 손가락 골절로 "컴백활동 비상"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13 0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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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ONE SHOT(원샷)`으로 컴백하는 B.A.P(비에이피)가 멤버 힘찬의 손가락 골절 부상으로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13일 "힘찬의 부상으로 B.A.P는 불가피하게 5인조로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B.A.P에서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힘찬(사진)은 열흘 전 외부 일정을 마치고 차에 타려 나오던 중 미끄러지면서 오른손의 약지와 새끼손가락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힘찬은 당시 수술을 받고 집에서 요양을 취하고 있다.


힘찬은 손과 손목 부분을 감싸는 깁스를 하고 있으며 수술을 진행한 병원에서는 당분간 안정을 취해야 하는 것으로 진단을 내려 `푸시 업` 안무 등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예고된 `원샷`의 방송 활동에는 참여가 어렵게 됐다.


TS 측은 "무엇보다 본인과 멤버들이 가장 안타까워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원샷`은 오랜만에 가장 B.A.P다운 색깔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여섯 멤버가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해온 앨범이라 더욱 실망감이 큰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원샷`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로 벅스 등의 음원 사이트 1위와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B.A.P는 오는 15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컴백무대를 갖는다. 오는 23~24일에는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B.A.P 라이브 온 어스 서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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