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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김숙이 부부설에 휘말려 화제다.12일 방송되는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서는 개그우먼 김숙과 가수 데프콘이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녹화에서 김숙은 MC들로부터 전현무와 닮았다는 말을 듣고 전현무와 함께 부부 상황극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붐은 "부부는 닮는다고 하더니.."라며 두 사람의 부부설을 제기했고 데프콘 역시 "진짜 비슷하게 생겼다"며 감탄을 연발했다.이어 전현무 역시 "저와 김숙 씨는 데칼코마니입니다"라고 닮은꼴을 수긍하는 반응을 보여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전현무와 김숙의 닮은꼴을 확인할 수 있는 `블라인드 테스트 180°`는 1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사진=싸이더스 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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