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결혼 소감, "부끄러워서 손발이…"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12 1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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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우가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우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어쩌죠. 뭔가 부끄러워요. `키친파이터` 식구들이 저 시집 보내는 거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김지우 소속사 온에어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지우와 레이먼 킴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방송된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 파이터`에서 출연자와 심사위원으로 처음 만나 `요리`라는 공감대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덧붙였다.

김지우의 예비 신랑 레이먼 킴은 캐나다 교포 출신 요리사로 2010년부터 가로수길 캐주얼 아메리칸 다이닝 레스토랑 `시리얼 고메`의 이그제큐티브 셰프로 활동 중이다. 또 테이블 온 더 문 이그제큐티브 셰프를 겸임하고 있다.

(사진=김지우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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