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천재 이태백'진구-박하선, 우린 '해피 메이커~!'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09 1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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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 연출 박기호, 이소연/ 제작 래몽래인)에서 진구와 박하선의 초 긍정 에너지가 화제다.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뼈아픈 현실에도 굴복하지 않고 개척해나가는 이태백으로 분한 타이틀롤 진구와 말단 인턴사원이지만 광고에 대한 열정만은 최고인 백지윤 역의 박하선, 두 배우가 혹한의 추위 속에도 패기 넘치는 청춘 에너지를 내뿜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불끈 힘이 나게 만들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진구와 박하선은 살을 에는 추위의 날씨라고 생각되지 않는 에너지 넘치는 미소로 촬영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모습. 진구의 깨알 같은 귀요미 모습과 박하선의 햇살미소는 절로 엄마미소를 부르게 하고 있다.


실제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라고 일컬어지는 진구와 아무리 힘들어도 웃음을 잃지 않아 `미소 메이커`라고 불리우는 박하선까지 두 ‘해피메이커’들의 모습에 `광고천재 이태백`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극중에서 쓰러지지 않는 청춘의 도전과 열정으로 시청자들에게 희망과 공감을 채워주고 있는 이 시대의 청년들 태백(진구 분)과 지윤(박하선 분)인 만큼 두 사람의 에너지틱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초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어 두 사람이 그려나갈 이야기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광고천재 이태백`의 한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맹추위에도 현장에서 항상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진구와 박하선 덕분에 현장에는 미소가 만연하다. 스태프들과 배우들 모두 열심히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모습에 더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지난 2회 말미 동네를 주름잡은 간판왕 마진가(고창석 분)에게 태백이 "절...제자로 받아주십시요!"라고 말해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오는 11일 밤 10시 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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