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철 의원, (가칭) 천안 성성2중학교 통학안전대책 제대로 마련해야
충남도의회 오인철 의원(천안6·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2022년 정기 1차 중앙투자심사의 충남 천안 (가칭)천안성성2중학교 신설 확정 결정에 대하여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오 의원은 2019년 5월, 지역주민과 학부모의 중학교 신설에 대한 염원과 중의를 모아 천안지역 과밀학교에 대한 걱정과 개선 방안에 대하여 충남교육청에 전달하는 등 꾸준히 천안 성성지구에 제2 중학교 신설을 주장하여 왔다.
이에 오 의원은 “지난 26일의 중앙투자심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조건부 승인인 만큼 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충남교육청의 적극적인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가칭)천안 성성2중학교는 2025년 3월 개교 예정으로 일반학급수 39개, 특수학급수 3개로 총 1092명의 학생이 생활할 수 있도록 설립될 예정이다.
이에 오 의원은 “그동안성성지구 지역주민과 학부모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말하고, “이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먼 곳까지 통학을 불편을 감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충남도의회 오인철 의원(천안6·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회 오인철 의원(천안6·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2022년 정기 1차 중앙투자심사의 충남 천안 (가칭)천안성성2중학교 신설 확정 결정에 대하여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오 의원은 2019년 5월, 지역주민과 학부모의 중학교 신설에 대한 염원과 중의를 모아 천안지역 과밀학교에 대한 걱정과 개선 방안에 대하여 충남교육청에 전달하는 등 꾸준히 천안 성성지구에 제2 중학교 신설을 주장하여 왔다.
이에 오 의원은 “지난 26일의 중앙투자심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조건부 승인인 만큼 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충남교육청의 적극적인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가칭)천안 성성2중학교는 2025년 3월 개교 예정으로 일반학급수 39개, 특수학급수 3개로 총 1092명의 학생이 생활할 수 있도록 설립될 예정이다.
이에 오 의원은 “그동안성성지구 지역주민과 학부모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말하고, “이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먼 곳까지 통학을 불편을 감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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