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4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한국희 의원 5분발언
장수군의회 한국희 의원은 지난 26일 제334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 전담 인력의 처우개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한국희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전체 인구 중 노인 비율이 급격하게 늘어나 노인 일자리 사업이 확장되고 있지만 전담 인력의 근무 환경은 여전히 매우 열악함을 지적했다.
이어 “전담 인력은 사업 추진과 일자리 참여자 관리 등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전문성이 필요함에도 현재 기간제 근로자의 형태로 채용을 하고 있어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이 많으며, 매년 직무를 교육해야 하는 행정력 낭비도 발생하고 있다”며 전담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희 의원은 “우리 군은 늦은 나이에까지 일자리를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야 할 사명이 있다”며, “전담 인력의 고용 안정이 보장되고 처우가 개선되어야만 노인 일자리 사업의 질적 개선과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수군의회 노인일자리 전담 인력 처우개선 방안 마련 촉구
장수군의회 한국희 의원은 지난 26일 제334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 전담 인력의 처우개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한국희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전체 인구 중 노인 비율이 급격하게 늘어나 노인 일자리 사업이 확장되고 있지만 전담 인력의 근무 환경은 여전히 매우 열악함을 지적했다.
이어 “전담 인력은 사업 추진과 일자리 참여자 관리 등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전문성이 필요함에도 현재 기간제 근로자의 형태로 채용을 하고 있어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이 많으며, 매년 직무를 교육해야 하는 행정력 낭비도 발생하고 있다”며 전담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희 의원은 “우리 군은 늦은 나이에까지 일자리를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야 할 사명이 있다”며, “전담 인력의 고용 안정이 보장되고 처우가 개선되어야만 노인 일자리 사업의 질적 개선과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장수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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