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은 27일 설명절 연휴에도 도정 현안업무 추진 비상근무로 고생이 많은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날 박문희 의장은 최근 오미크론 발생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을 고려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 감염병관리과, 동물방역과, 사회재난과 등 현안부서에 격려품을 전달했다.
박문희 의장은 “코로나19, 1일 확진자 1만명 돌파, AI 조류독감 전국 확산, 각종 재난‧재해사고 발생 등으로 도민들의 아픔이 가중되고 있어마음이 무겁다”라며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며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공무원들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들의 일상이 하루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을 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의회 ]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심의기준 최종 논의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남부내륙철도는 지역 성장동력 만들 국토 대전환의 시작&q...
프레스뉴스 / 26.02.0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든 돈 부동산투기로 몰리면 발전 못해…반드시 시정&q...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선거 국면에도 행정은 계속돼야” 충북도, 충주시 현안 점검
프레스뉴스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