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서 쾌적한 주거환경 위한 교통소음 저감대책 제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원은 27일 열린 제7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려면 교통소음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임채성 의원은 세종시 출범 10년에 대해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세종시는 지난 10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며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 도시 완성의 종착역인 2030년을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도시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진 상황에서 지속적인 교통량 증가로 인한 교통소음이 생활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학교와 공동주택 등 소음에 민감한 지역에 편도 2차로 이상의 도로가 인접해 있는 경우가 많은데도 대부분 제대로 된 방음시설 없이 교통소음에 그대로 노출돼 있다며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날 발언에 따르면 주거지역과 밀접한 세종시의 주요 도로 중 교통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저소음 포장을 실시한 결과 약 5~13데시벨(dB) 정도의 소음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 의원은 해결 방안으로 ▲교육시설이나 공동주택 등이 인접해 있는 도로의 경우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해 저소음 포장과 과속방지 시설 설치 등 다양한 소음방지 대책 마련 ▲차량 운행 소음이 크지 않은 전기자동차 및 전기 이륜차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계획 수립 단계부터 현지 여건에 맞는 방음시설 설치 등 교통소음 저감대책 마련을 제시했다.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원, “저소음 포장 등을 통해 교통소음 불편 해소해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원은 27일 열린 제7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려면 교통소음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임채성 의원은 세종시 출범 10년에 대해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세종시는 지난 10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며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 도시 완성의 종착역인 2030년을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도시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진 상황에서 지속적인 교통량 증가로 인한 교통소음이 생활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학교와 공동주택 등 소음에 민감한 지역에 편도 2차로 이상의 도로가 인접해 있는 경우가 많은데도 대부분 제대로 된 방음시설 없이 교통소음에 그대로 노출돼 있다며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날 발언에 따르면 주거지역과 밀접한 세종시의 주요 도로 중 교통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저소음 포장을 실시한 결과 약 5~13데시벨(dB) 정도의 소음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 의원은 해결 방안으로 ▲교육시설이나 공동주택 등이 인접해 있는 도로의 경우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해 저소음 포장과 과속방지 시설 설치 등 다양한 소음방지 대책 마련 ▲차량 운행 소음이 크지 않은 전기자동차 및 전기 이륜차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계획 수립 단계부터 현지 여건에 맞는 방음시설 설치 등 교통소음 저감대책 마련을 제시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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