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로 개설에 따른 소음문제 등 불편사항 청취…대책 주문
울산시의회 백운찬 의원(행정자치위원)은 24일 오후 북구 농소3동 가대마을회관에서 현장간담회를 열고 이예로 개설에 따른 주민 불편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북구 농소3동 관계자와 가대마을 주민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예로 개통 이후 발생하고 있는 여러 문제점에 대해 토론했다. 백 의원은 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대책을 주문했다.
북구와 중구를 잇는 자연부락인 가대마을 주민들은 △도로 소음문제 △쓰레기 무단투기 △하부통행로 우수 누수 등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며 특히 소음으로 인해 축사 피해가 발생해 생업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백운찬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니 방음벽이 너무 낮고 끊긴 부분이 있어 보완이 필요하다.”며 “소음을 최소화하는 등 주민들의 피해와 불편사항이 하루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울산시의회
울산시의회 백운찬 의원(행정자치위원)은 24일 오후 북구 농소3동 가대마을회관에서 현장간담회를 열고 이예로 개설에 따른 주민 불편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북구 농소3동 관계자와 가대마을 주민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예로 개통 이후 발생하고 있는 여러 문제점에 대해 토론했다. 백 의원은 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대책을 주문했다.
북구와 중구를 잇는 자연부락인 가대마을 주민들은 △도로 소음문제 △쓰레기 무단투기 △하부통행로 우수 누수 등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며 특히 소음으로 인해 축사 피해가 발생해 생업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백운찬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니 방음벽이 너무 낮고 끊긴 부분이 있어 보완이 필요하다.”며 “소음을 최소화하는 등 주민들의 피해와 불편사항이 하루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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