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대상자의 안정적 사회정착 지원으로 범죄예방, 도민 안전 보장에 기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이 1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제13회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광역의원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작인 「경기도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지원 조례」는 박옥분 의원이 지난 5월 제정한 조례로,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직업교육, 취업지원, 심리상담 등 프로그램 제공으로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게 하고자 제정되었다.
이를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화해 분위기를 조성하여 이들의 재범 방지를 통한 지역사회 범죄예방은 물론, 경기도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박옥분 의원은 해당 조례에 보호관찰 대상자 등이 지역사회에 원활히 정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와 도민 협력 사항을 규정하였고,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사회정착에 필요한 지원 사항을 담았으며, 아울러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보호관찰제도의 특성을 감안하여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규정해 조례의 실효성 확보를 도모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박옥분 의원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으로 도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고자 마련한 제정 취지와 내용에 공감하여 좋은 조례로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조례에 따라 실효성 있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꾸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 매니페스토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이 1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제13회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광역의원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작인 「경기도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지원 조례」는 박옥분 의원이 지난 5월 제정한 조례로,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직업교육, 취업지원, 심리상담 등 프로그램 제공으로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게 하고자 제정되었다.
이를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화해 분위기를 조성하여 이들의 재범 방지를 통한 지역사회 범죄예방은 물론, 경기도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박옥분 의원은 해당 조례에 보호관찰 대상자 등이 지역사회에 원활히 정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와 도민 협력 사항을 규정하였고,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사회정착에 필요한 지원 사항을 담았으며, 아울러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보호관찰제도의 특성을 감안하여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규정해 조례의 실효성 확보를 도모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박옥분 의원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으로 도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고자 마련한 제정 취지와 내용에 공감하여 좋은 조례로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조례에 따라 실효성 있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꾸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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