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청소년의 권익향상과 복진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은 16일 교육행정위원회가 수여하는 ‘교육행정위원회 최우수 위원상’을 수상했다.
교육행정위원회 최우수 위원상은 경기도의회 제10대 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출범 후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박옥분 의원은 그동안 여성, 청소년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조례제정, 정책발굴, 예산확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특히 공교육에서 보호받지 못한 대안학교에 대한 지원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쉼터 지원 등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령기 아동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주도해 왔다.
또한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경기도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지원 조례」 등의 우수조례 등을 제정하기도 하였다.
이날 수상에 대해 박옥분 의원은 “교육복지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지난 날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하며 이 상을 감사히 받겠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삶의 현장에 더욱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 소통함으로써 학생들과 교육공동체의 작은 목소리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 교육행정위원회 최우수 위원상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은 16일 교육행정위원회가 수여하는 ‘교육행정위원회 최우수 위원상’을 수상했다.
교육행정위원회 최우수 위원상은 경기도의회 제10대 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출범 후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박옥분 의원은 그동안 여성, 청소년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조례제정, 정책발굴, 예산확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특히 공교육에서 보호받지 못한 대안학교에 대한 지원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쉼터 지원 등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령기 아동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주도해 왔다.
또한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경기도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지원 조례」 등의 우수조례 등을 제정하기도 하였다.
이날 수상에 대해 박옥분 의원은 “교육복지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지난 날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하며 이 상을 감사히 받겠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삶의 현장에 더욱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 소통함으로써 학생들과 교육공동체의 작은 목소리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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