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진 경기도의원, 광덕산 해맞이 산행 통해 2026 안산 새 도약 다짐

류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4 2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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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이 주인인 도시, 과거가 아닌 미래의 안산으로”
▲김철진 경기도의원이 새해 첫 주말, 안산 광덕산 정상에서 해맞이 산행을 갖고 2026년을 향한 결의와 비전을 다시 한 번 다졌다.(사진=김철진 의원실)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김철진 경기도의원이 새해 첫 주말, 안산 광덕산 정상에서 해맞이 산행을 갖고 2026년을 향한 결의와 비전을 다시 한 번 다졌다.

김 의원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과거에 머무는 안산이 아니라, 시민을 중심에 둔 새로운 안산으로 나아가겠다”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구호가 아닌 변화로 시민 앞에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산행에는 Next-Ansan, 해오름, 산우산악회, 해군동지회, 아사모. 한울타리, 따모봉사단을 비롯해 지역 시민과 지지자 15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2026 더 큰 안산’을 향한 뜻을 하나로 모으며 시민 주권과 안산의 도시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다.

김 의원은 “시민이 주인인 도시, 안산의 미래를 바로 세우는 담대한 길에 서겠다”며 “흔들림 없이, 뒤돌아보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 안산은 반드시 더 크게 도약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광덕산 해맞이 산행은 단순한 신년 행사가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속에서 안산의 새로운 방향과 실천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정책 활동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김 의원은 더블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과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며 오는 2026년 1월 24일(토) 오후 2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김철진의 이야기 『살아온 길이 아름다운 사람』 출판기념회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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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촤금남님 2026-01-05 12:00:06
기울뎌가는 우리네 삶터 안산
시흥 화성에 눌리고 반월공단은 쪼그라들고 물류단지만 눌어나고 구도시 신도시 할것읍씨 임대물건은 많아지고 폐업이.속출하고
안산. 뭘 해먹고 살지? 생각하면
안산? 애잔해 집니다.해서. 올해 시장선거 시장 잘뽑아서 다시 영광을 되찾아야 한다는 명제
새술은 새부대에...시도의원을 역임증인 김철진 의원이 안산호 선장이 되어 그영광 다시 누리게 해야것어요..새슬 빚으루새일꾼 김처늘진. 화잇팅 입니다
ㅋㅋㅋ님 2026-01-05 13:27:01
ㅋㅋㅋ 한게 뭐가있다고 그나물에 그밥 ㅋㅋㅋㅋ
판 갈아라 어차피 되면 또 높은자리 다 지들끼리 해먹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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