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유명현 산청군수 예비후보, ‘원팀’ 필승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정재학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21: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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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산청에서 군수·도의원·군의원 예비후보자 간 정책 통합 및 공조 확인”
“주민 밀착형 정책 발굴과 ‘새로운 산청’ 위한 전략적 연대 강화”
▲제9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성범 지역구(산청, 함양, 거창, 합천) 의원과 함께 뜻을 모아 국민의힘 유명현 산청군수 예비후보가 지역구 후보자들과 함께 정책 통합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사진=유명현 산청군수 예비후보)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제9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성범 지역구(산청, 함양, 거창, 합천) 의원과 함께 뜻을 모아 국민의힘 유명현 산청군수 예비후보가 지역구 후보자들과 함께 정책 통합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유명현 산청군수 예비후보는 5월 4일 오후 2시, 산청 지역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 및 군의원 예비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힘 산청군 후보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공조를 확인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을 조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후보자들은 각 읍·면별 현안을 공유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공동 정책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특히 어버이날을 앞두고 각 지역에서 진행되는 마을 단위 행사를 점검하며, 어르신 복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 밀착형 정책 방향에 뜻을 모았다.

유명현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신성범 지역구 위원장과 함께 “산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군수부터 도의원, 군의원까지 하나의 정책 노선으로 뭉쳐야 한다”며, “주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실질적인 공약을 통해 산청의 미래를 설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유 예비후보는 경남도청 실무형 전략가로서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별 맞춤형 개발 전략과 행정 효율화 방안을 제안하며 참석 후보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국민의힘 산청군 후보들은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정기적인 정책 협의 체계를 가동하고, 선거 막판까지 강력한 연대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유명현 예비후보는 오는 5월 9일 오후 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산청의 변화를 위한 비전을 군민들에게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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