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경기 북부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문화 활성화 연구 마무리”

강보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2 21: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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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경기 북부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문화 활성화 연구 마무리”(사진=경기도의회)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21일(월) ‘경기 북부 웰니스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 북부의 대표적인 문화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실행력 있는 예산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수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책임연구자인 국민대학교 윤수찬 교수는 “다양한 국내외 웰니스 관광문화 사례와 경기 북부 관광분야 통계자료를 기반으로 단계별 로드맵을 구축했다”며 “종합적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 북부의 정체성이 반영된 문화자원 중심의 웰니스 관광모델이 확산될 수 있도록 광역과 지방의 협력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 주제를 제안한 윤종영 의원은 “경기 북부는 천혜의 자연자원과 역사ㆍ인물 등 문화자원이 결합해 총체적인 웰니스 관광문화가 구현될 수 있는 잠재력 높은 지역”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특정 지역과 안보 자원에 편중된 북부의 관광문화가 선진적인 웰니스 관광모델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윤종영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최미금 경기도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관계 공무원 및 국민대학교 윤수찬 교수 등 연구진이 참석해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경기 북부 웰니스 관광문화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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