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박정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4 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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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에 자리한 신재생 에너지기업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사진제공=담양군)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담양군은 나주시에 자리한 신재생 에너지기업 가나이엔지()(대표 정광래)에서 지난 3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나이엔지()2016년에 설립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기업으로 태양광풍력ESS마이크로그리드스마트그리드 등 친환경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망 기업이다.

 

정광래 대표는 인근 지자체인 담양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기부가 담양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담양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보내준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에 깊이 감사드린다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담양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담양군은 보건소 내에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을 운영해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제공하고자 2026년 신규 지정기부사업으로 소아청소년과 운영을 지정해 1231일까지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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